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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557

마음의 짐 덜고, 사랑 더하기 - 148차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후원금 전달식 서늘해진 날씨만큼 주변과의 온정을 더욱 챙기게 되는 계절입니다.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것이 정이라는 것을 알기에, 임직원들은 스스럼없이 곳곳에서 정을 나눠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148차 후원금을 전달하기 위해 주인공이 있는 곳으로 빠르게 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148차 후원금의 주인공은 씩씩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세은(가명)이었습니다. 세은이는 18살의 고등학생이지만 부모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아버지는 현재 베트남에 있어, 세은이와 연락이 닿기는 하지만 생활비나 경제적인 지원은 전반적으로 없는 상태라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머니도 계시지 않기 때문에 세은이는 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마련해오고 있는데요. 한창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달려나가야 할 시기에 .. 2022. 11. 17.
사랑을 나누고, 힘을 싣고 - 146차, 147차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후원금 전달식 길게 느껴졌던 올해도 어느덧 두 달 정도 남았습니다. 연말이 다가올 즈음이면 1년 동안의 나를 돌아보게 되는데요. 시간이 흐른 만큼 내가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마음을 베풀며 함께 성장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 않을까요?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차곡차곡 마음을 쌓는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이번에는 146차, 147차 후원금의 주인공을 만나러 가보았습니다.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146차 후원금의 주인공은 늘 밝은 기운이 넘치는 진우(가명)였습니다. 진우는 요도하열이라는 선천성 기형을 갖고 태어나, 어릴 때부터 큰 수술을 견뎌내야 했는데요. 현재 자폐성 장애 1급을 진단받은 상태라 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진우의 아버지는 청각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진우를 .. 2022. 10. 31.
언어의 갈림길, 세계 속으로 걷다 - 제9회 전국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 바야흐로 국경이 무색할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자유롭게 오가는 시대입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해가 갈수록 다문화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러한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사는 곳이 한국이라도, 언어는 자연스럽게 두 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사용해왔던 언어가 이제는 경쟁력을 갖게 되기도 했는데요. 세계를 무대로 발돋움하려는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경상북도와 함께 매년 이중언어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참가 학생들을 위해 갤럭시탭을 시상품으로 준비했는데요. 갤럭시탭은 임직원들이 삼성전자의 모바일 헬스 앱을 이용한 사내 비대면 걷기 봉사활동 ‘Walk on, Give on’에서 목표를 달성하면서 후원된 물품이었습니다.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 2022. 9. 28.
웃으며 꿈꿀 수 있도록 - 144차, 145차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후원금 전달식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마음을 풍족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마음의 부자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은 꾸준히 후원금을 모아오고 있는데요. 144차, 145차 후원금의 주인공에게도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든든한 발걸음을 내디뎌보았습니다.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144차 후원금의 주인공은 활기찬 에너지를 가진 지훈(가명)이었습니다. 지훈이는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늘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집에서는 아버지의 불규칙적인 일자리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어머니는 루게릭병 투병 중이라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지훈이의 모습에 어머니도 마음이 편치 못한데요. 평.. 2022. 9. 27.
마음의 곳간을 채우는 따뜻한 손길 - 임직원 쌀 나눔 전달식 우리는 모두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한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곤 합니다. 한 명이라도 더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돕고자 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서로 도와가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구미사업장은 늘 앞장서 왔는데요. 이번에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쌀을 소중한 곳에 나눔하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23일, 구미에 한 보육원에서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여러 분들이 모였습니다. 그 마음은 바로 기부를 통해 모인 1,255포의 쌀이었는데요. 우리 지역 쌀 소비촉진에 일환으로 임직원들께 지급되는 쌀을 많은 분들께서 선뜻 기부해 주셔서 풍부한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나눔으로 모인 쌀은 경북 아동보육 시설 15처 및 한부모가족.. 2022. 9. 27.
아이들이 웃으며 자라날 수 있는 세상 - 142차, 143차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후원금 전달식 기온이 차츰 떨어지더니 이젠 정말 가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낮에는 서늘한 바람, 밤에는 귀뚜라미 울음에 여름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한데요, 서서히 쌀쌀해지는 날씨만큼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이 필요할 때입니다. 9월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지역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기 위해 사랑의 나눔 키오스크 142차, 143차 후원금 주인공을 만나고 왔습니다. 142차 주인공, 하은(가명)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부재로 아버지와 단 둘이서 살고 있는 하은이(가명)는 소아당뇨라는 유전적 질환을 앓고 있지만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입니다. 한없이 사랑스러운 아이 하은이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잘 성장하지만, 어머니와 같은 다정하고 세심한 손길이 아직은 필요합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하은이가 웃음을 잃지 않.. 2022. 9. 16.
보름달처럼 둥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다 - 2022 추석맞이 희망나눔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속에도 모두의 마음을 데워줄 따뜻한 시간이 존재하는데요. 바로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입니다. 서로 안부를 전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추석을 맞아 삼성전자 구미사업장도 함께 따스한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지난 9월 6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이웃들을 위한 훈훈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구미지원센터 김현도 센터장, 사원대표위원 강성길 님, 삼성한마음 주부 봉사단 유성희 님, 구미·금오 합사회복지관장,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전달식에 앞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후원하여 진행되었던 경로식당 확장공사 덕분에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하는.. 2022. 9. 7.
한마음으로 펼친 선한 영향력 - 21년 상반기 Walk on, Give on 후원사업 저마다 마음의 숙원사업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꼭 추진해 보겠다!’ 하고 마음을 먹는 것이죠. 이번에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구미 강동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간의 숙원사업이었던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의 환경 개선이었는데요. 준공이 완료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19일, 구미 복지관에서 경로식당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지난 상반기에 진행했던 비대면 걷기 봉사활동(Walk on Give on)을 통해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 환경 개선에는 지역 업체의 후원도 있었는데요. 리모델링 소식에 지역의 9개 업체가 총 2억 1천만 원을 모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로식당 리모델링은 기존에 36평.. 2022. 7. 29.
건강과 미래를 지켜줄 수 있도록 - 140차, 141차 사랑의 나눔키오스크 후원금 전달식 2022.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