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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신맛이지
에티오피아 원두 예가체프

테이스트 맵
바디 ■■■■□
향미 ■■■■■
신맛 ■■■■□
쓴맛 ■■□□□
단맛 ■■■□□
커피의 귀부인이라고 불리는 예가체프 원두.
부드러우면서 짙은 꽃향기가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는 고소한 맛이지

브라질 원두 세하도

 

테이스트 맵
바디 ■■■■□
향미 ■■■■■
신맛 ■■■□□
쓴맛 ■■■□□
단맛 ■■■■□

아몬드와 같은 고소한 맛과 약간의 산미, 캐러멜의 단맛으로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 맛을 좌우하는 로스팅

 

라이트 로스팅(최약배전) 커피 향은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 신맛 Max!

시나몬 로스팅(약배전) 산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

미디엄 로스팅(중약배전) 쓴맛이 시작되는 단계. 부드러운 커피 러버 Pick!

하이 로스팅(중배전) 우리가 아는 흔한 갈색 원두. 부드러운 핸드드립에 딱.

시티 로스팅(강중배전) 로스팅의 표준. 균형 잡힌 맛과 강한 향미가 특징.

풀시티 로스팅(약강배전) 신맛이 거의 없고 진한 쓴 커피를 찾는 사람에게 제격.

이탈리안 로스팅(강배전) 산미는 제로. 쓴맛이 더욱 진해지고 강한 스모키향이 난다.

 

커피 원두는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원두를 갈지 않은 상태에서 사서 영하 18℃이하에서 냉동 보관할 것!

250g씩 개별 포장해 팩에 넣어 냉동 보관한 뒤 갈아서 먹는 것이 좋다.

상온에 보관할 경우 부엌에서 가장 시원한 자리에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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